면접 · LG전자 / 모든 직무
Q. LG전자 ES사업본부 창원 1차 면접 합격했는데 질문있습니다.
제가 1지망에는 ES사업본부 평택 지원했고, 2지망에 ES사업본부 창원에 지원했는데요. 1차 면접 공지 했을 때 ES사업본부 창원으로 배정받았어요. 평택 지원했던 다른 분들 후기로는 평택 or 창원 이렇게 써있었다 했는데 저는 평택 떨어지고 창원만 남은건가 했어요. 2차 면접 일정이 나왔는데 역시나 창원이더라고요. 평택 지원하신 분들은 평택으로 온 것 같은데 2차 면접에서 평택 가고 싶다고 하더라도 무의미하겠죠? 혹시 본부를 옮기지 못한다면 면접을 안가는 방법도 있는데 이렇게 할 경우 불이익이 있나요? 2차 면접 불참 시 다음에 서류 넣을 때 필터링 되나 해서요. 만약 최종 합격하고 나서 입사 포기하더라도 필터링 되나요?
2025.11.25
답변 4
- 헬헬지전자연구원LG전자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팀마다 다르겠지만, 팀이 반반 쪼개져서 평택/창원으로 나뉜 상태인 곳도 많습니다. 특히 ES사업부의 경우 칠러가 평택에 있어 더욱 그런 편이구요. 긍정적인 케이스를 보자면, 팀장은 창원에 있고 나머지 일부 팀원은 평택에 있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같은 팀 직무 지원인데, 누군 평택 누군 창원 면접이면 창원 배치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같은 직무라도, 팀이 다를 확률도 꽤 됩니다.) 그러니 시간이 되신다면, 창원에 면접을 보러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은 연습용으로도 실전이 좋고, 돈주고 해야하는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다른 회사 면접이 근기간에 있다면 안가시는게 맞을 것 같구요. 2차 면접 붙고, 신입 교육 기간에 팀 배치가 확정됐을때 창원으로 나온다면 그때 퇴사하셔도 늦지않습니다. LG 신입교육은 1달가량 되고, 재미와 여건도 상당히 좋거든요. 면접을 안가신다면, No-Show 하지 않는 이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인사팀이 팀장/임원 일정 조율을 할 수 있도록, 가능한 빨리 인사팀에 메일로 개인 사정상 불참하게되었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최합 후 입사 포기하더라도 필터링은 없습니다.(높은 확률로 그럴거라 확신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성공적인 취업을 응원합니다~
- 킵킵고LG전자코주임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정당한 사유로 2차 면접을 불참하는 것은 필터링 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이전에 면접 불참의 경우가 있었으나, 다음번 지원에는 최종 합격 했습니다. 2차 면접에서 평택으로 옮기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조금은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면접에 면접관 분이 평택에 가고 싶은지 직접 물어보았을 시에만, 평택을 희망한다고 답변하기를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네 그렇게 말씀을 하시기 보다는 배정이 된 곳에 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면접에 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선택을 고민할때가 아니라 일단은 합격을 하고 향후에 근무지 이동을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LG전자 ES사업본부 2차 면접이 창원 배정이라면 실질적으로 1지망(평택)은 탈락 또는 우선 배치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2차 면접에서 지망 본부 변경 요청은 일반적으로 수용되지 않습니다. 2차 면접 불참(노쇼) 시 별도 불이익이나 필터링(탈락자 DB 보관, 차기 서류 자동 탈락)은 공식적으로 명시하지 않지만, 반복적 면접 미참여는 지원이력 상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남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합격 후 입사 포기 시에도 내부적으로 기록이 남을 수 있으나, 대부분 차기 채용에 큰 제한이나 블랙리스트 적용은 하지 않는 것이 실제 사례입니다. 단, 각 사업부 인사팀 정책에 따라 현장의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재지원 예정이면 공손하게 불참 의사를 미리 전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2차 면접 배정지 기준 변경은 어렵고, 불참 자체로 큰 필터링은 없으나 재지원 시 신중하게 의사결정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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